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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4Q 타운홀 미팅 현장 스케치

PEOPLE&CULTURE/MAGAZINE

by 크파 2021. 10. 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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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정기적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 6일, 사내 세미나실에서 4분기 타운홀 미팅이 열렸는데요. 3분기 활동 사항을 회고하고, 4분기 활동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업무로 인해 참여할 수 없는 멤버를 제외한 대부분의 멤버들이 참여했는데요.

대표 로이는 타운홀 미팅 진행을 맡았습니다. 전날 리허설을 할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해 준비했죠!

 

타운홀 미팅 중 허기짐 채워줄 간단한 다과도 함께 준비되었어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멤버가 늘어나면서 다소 소홀해질 수 있는 내부 멤버들의 근무 환경과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P&C 팀을 신설해 운영 중인데요. 이번 타운홀 미팅을 준비하면서도 P&C 팀이 많은 준비를 해주셨어요.

 

타운홀 미팅은 다음과 같은 타임 테이블로 진행되었어요. 

 

첫 시작은 Roy의 편지였는데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가 추구하는 비전과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하는 미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반복해서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공유하는 것도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진행하고 있답니다. :)

 

 

이번 Roy의 편지는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같은 방향성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가 있었어요. 배를 이끄는 선장과 함께하는 선원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공감하고 같은 방향으로 노를 저을 수 있다면, 어떤 경쟁 기업과 붙어도 자신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또, 관리자와 팀원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의 중요성도 강조했는데요. 서로 잘못한 의사소통으로 인해 만든 오해가 스노우볼이 되어 더 큰 문제로 돌아올 수 있으니, 팀장과 팀원간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타운홀 미팅때 마다 퀴즈를 진행하는데요. 1등에겐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2등에겐 스타벅스 5만원 그리고 3등에겐 스타벅스 3만원을 걸고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다양한데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와 함께하는 고객수는?' 이런 회사와 관련된 정보를 비롯해 사내 복지인 '연애수당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처럼 멤버에 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과 멤버들간에 조금 더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었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멤버 관련 질문은 아래 질문처럼 재밌는 요소가 섞인 질문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멤버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도 퀴즈쇼 시간인 것 같아요. 집중력이 완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연애를 시작하는 임직원을 위해 연애 수당을 제공하는데요. 

어떻게하면 좀 더 재밌는 질문을 만들 수 있을 지 고민한 P&C 팀의 노력이 엿보이네요. 

 

좌절하는 Serena...

맞추고도 좌절했던 Serean...

Serena의 희생 덕분에 큰 웃음 한 번 만들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당.

 

 

4Q 타운홀 미팅 우승자는 디자이너 anna였습니다. 질문 중에 '3분기 대비 4분기 증가한 크파 고객수는?'를 맞추며 모두에게 '어떻게 알았지..?' 라는 놀라움을 던져주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죠. 축하합니다. Anna

 

 

타운홀 미팅의 가장 중요한 시간은 4Q 팀별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었는데요. 대표 Roy가 각 팀장들과 공유한 내용을 발표하며 다른 직원들과 공유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다양한 팀이 섞여서 일을 하다보니, 서로의 업무에 대해 이해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타운홀 미팅을 통해 서로 업무에 대해 목표를 공유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각 팀의 목표도 심도있게 고민하고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P&C 팀에서 변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제도와 곧 이사를 앞 두고 미리 알아야할 내용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10월 말, 위워크 을지로 지점으로 옮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1시간에 걸쳐 진행된 타운홀 미팅은 끝이 났습니다. 어떤 분에게는 회계세무 사무소가 이렇게까지 하는 지 의아하실 수도 있는데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단순 회계세무 사무소의 역할을 넘어 내부 고객인 직원에겐 더 나은 근무환경과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외부 고객에겐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들과는 같은 모습으로 앞서나갈 수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기업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데요. 4Q 타운홀 미팅은 2021년 마무리를 앞두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마케팅팀 |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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