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reative Partners 리더를 맡고 있는 Roy입니다.
지난 10년, Creative Partners(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전선에서 여러분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2016년 첫 설립부터 국내 최초로 CFO 아웃소싱 서비스를 출시하고, 가파른 성장통(Scale-up)을 겪는 순간까지. 우리는 단순한 세무 대리인이 아닌, 비즈니스의 언어인 '숫자'로 여러분의 성장을 견인하는 파트너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6년. Creative Partners는 또 한 번의 큰 도약을 준비합니다. 우리는 회계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합니다.
왜 '회계법인'인가요? : 개인의 한계를 넘어 시스템의 힘으로
많은 고객사들이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유니콘을 바라보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조직이 커질수록 CFO와 경영진이 마주하는 문제는 기하급수적으로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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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절세가 아닌,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재무 건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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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설득을 위한 고도화된 회계 감사(Audit) 및 재무 실사(Due Di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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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및 M&A를 위한 복합적인 회계/세무 구조 설계
회계법인으로의 전환은 이러한 복잡한 기술적 요구사항을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기 위한 필수적인 진화입니다.
우리는 개인 회계사무소의 한계를 넘어, 감사(Audit), 세무(Tax), 재무자문(FAS)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One-Firm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재무 데이터가 단순한 '신고용 서류'가 아닌, 경영 의사결정의 핵심 나침반이 되도록 만듭니다.
Deep Dive: 다음 10년을 위한 약속
Creative Partners가 회계법인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타트업 DNA'입니다.
대형 회계법인의 육중함보다는 기민함을, 관행보다는 혁신을 추구해온 우리의 철학은 유지됩니다. 대신, 우리는 다음 세 가지 영역에서 압도적인 전문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1.
Industry-Specific Solution: 모바일, 커머스 , 콘텐츠 등 산업별 특성에 맞춘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
Deal Advisory: Pre-IPO나 M&A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제거하여, Deal의 성공 확률을 높입니다.
3.
Cross-Border Expertise: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고객들을 위해 국제 조세 및 해외 법인 설립에 대한 원스톱 솔루션을 강화합니다.
Creative Partners는 앞으로의 10년 동안 글로벌펌을 지향합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와 끝까지 함께하기 위하여
2026년, Creative Partners의 회계법인 전환은 우리의 명판을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더 높이 날아오를 때, 더 튼튼한 날개가 되어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
지금까지 10년이 '성장의 기반'을 닦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성장의 완성'을 함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더 전문적이고, 더 체계적이며, 여전히 가장 스타트업다운 파트너.
새로운 Creative Partners를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