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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내 교육! (feat. 비즈니스 매너와 협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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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업로드일
2023/07/04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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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의 중요 목표 중 하나, ‘동종업계 최고 수준으로 인재밀도 높이기.’
회사와 핏이 맞는 인재들로 채워나가기 위해서 채용과 온보딩 뿐만 아니라 기존 멤버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인재밀도를 체크하고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는 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던 비즈니스 매너협업 툴 교육 현장을 공유드리고 싶다

왜 비즈니스 매너와 협업 툴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나?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크파의 인재밀도를 체크하기 위해 두 달에 한번씩 팀별로 역량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멤버들에게 별도로 공유는 하고 있지 않고, 아래의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
우리 팀의 인재밀도는 어느정도인지 체크
회사의 인재상을 키워드화하고 점수화해서, 우리 팀의 인재밀도가 어느정도인지 정량적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세팅해두었다.
예) 고객친화성, 예측가능성, 성장가능성, 전문성 등에 점수 부여
2.
우리 팀의 인재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체크
리드분들이 역량평가를 진행 하다보면 멤버들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좋은 의견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3.
최종 성과 평가 진행 시의 참고자료
1년 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멤버들의 성과평가를 진행하고 있는데, 막상 평가를 하려고 하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ㅠㅠ 이때 미리 진행했던 역량평가와 코멘트를 참고할 수 있다.
지난 4월에는 이런 과정을 거쳐 멤버들에게 두 가지 부분이 필요하다는 것을 도출할 수 있었고, 종합소득세 신고가 시작하기 전에 속전속결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
고객분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면는 경우가 많은데 좀 더 프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비즈니스 매너를 교육하자!
거의 모든 업무를 Notion, Slack을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기능 외에는 사용하기 어려워 한다
→ 크파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 협업 능력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능 위주로 협업 툴 교육을 하자!
<역량평가가 나비효과가 되어 진행하게 된 사내교육>

크파에 특화된, 크파에만 있는 교육 커리큘럼!

커리큘럼은 대부분 크파 맞춤형으로, 실제 회사에서 있던 사례들을 기반으로 구성하였다.
커리큘럼
비즈니스 매너 교육
협업 툴 교육(Notion)
협업 툴 교육(Slack)
1. 이메일 작성 매너
1. 데이터베이스 이해하기: 속성, 보기, 필터 기능 등
1. 외부 멤버 초대
2. 전화 매너
2. 페이지를 외부에 공유하기: guest vs public
2. 예약 메시지 보내기
3. 외부 미팅 매너
3. 데이터 베이스 동기화
-
4. 기타 업무 매너
4. 노션 단축키 꿀 tip!
-
Notion과 Slack같은 협업 툴은 이미 멤버들이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 모든 기능에 대해서 교육을 하진 않았다. 대신 회사에서 자주쓰는 기능이나 어려워 하는 부분들을 위주로 진행하였는데, 특히 외부 공유는 잘못하면 회사의 모든 자료들이 공유 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다.
비즈니스 매너는 기본적인 마인드를 토대로 상황별 커리큘럼을 구성하였다.
’내가 상대방이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항상 해볼 것. 상대방에 빙의하기! 내가 상대방이라고 생각했을 때 어떻게 하면 편할 지, 시간을 아낄 수 있을지,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 받을지 등을 항상 생각해보기
실제 상황들을 기반으로 최대한 자세한 가이드라인을 전달드렸다. (어떤 팀에는 멤버들과 직접 롤플레잉을 하면서 설명드리기도 했다 최대한 리얼하게!!!)
<상황별로 디테일한 대처 방법 알려주기>
사내 교육 현장
교육은 팀별로 나눠서 진행하였는데 소규모로 진행해서 그런지 모르는 질문도 편하게 물어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하하호호 웃으면서 진행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빈번하게 접하는 상황이나 기능들을 모르는 경우도 많아서 ‘엇 이거 안알려줬으면 큰일날뻔 했다!’하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교육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교육 진행 현장>

사내 교육을 진행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

1.
팀별로 교육해야 편하게 질문을 한다!
나도 그렇고 한국인의 특징인 것 같은데, 질문을 정말 안한다 ㅠㅠ
그래도 팀별로 나눠서 소규모로 교육했더니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하듯이 많은 질문들을 해주셨다. 전사 교육이 한번에 끝나서 편하긴 하겠지만 더 효과적인건 팀별 교육이라는 결론!
2.
교육을 하고나선 꼭 교육 자료를 배포하자
사람인지라 모든 교육 내용을 기억하긴 어렵다.
경험 상 교육자료를 배포하지 않으면 나중에 ‘이거 교육 받았던 거 같은데.. 이렇게 하는거였죠?’라며 사람들이 계속해서 똑같은 질문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복습을 위해서라도 꼭 교육 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교육했던 모든 내용들은 매뉴얼로 만들어서 배포하기>
3.
기존 멤버들을 대상으로 했던 교육은 꼭 신규 멤버들의 온보딩 절차에 추가해서 싱크를 맞추자
기존 멤버들과의 싱크를 맞추기 위해 진행했던 사내 교육의 굵직한 부분들은 신규 멤버들의 온보딩 절차에 교육으로 추가해두었다.
예외적으로 회계/세무 관련 교육은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신규 멤버들이 들어올 때마다 모든 교육을 진행하기는 어렵다. 다만 업무 특성상 1년 동안의 정해진 사이클이 존재하는데, 시기별로 진행하는 교육이 있기 때문에 그때 그때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 )
사실 멤버들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교육하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다.
그래도 멤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나 반응이 좋았을 때, 뿌듯함이 매우매우 크다.
앞으로도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교육이나 행사 등을 시도해보고 진행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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